'planar'에 해당되는 글 11건

  1. [2008.09.15] ... (3)
  2. [2008.01.22] 후다닥...II (6)
  3. [2007.10.31] 은행나무 그리고 친구들 (6)

...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8. 9. 15. 10:28
동네 한바퀴

with

Planar T* 50mm/F1.4


  1. 아우라ny [2008.09.15 11:5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늘사진요....@@

  2. 박세성 [2008.09.16 12:1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연락 한번 하지??

  3. Marantz™ [2008.09.17 17:36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성~ 연락했었냐?
    전화기 바꾼후로 전번 몰라서 누군지 안떠~ 메시지 먼저줘~ ^^;

후다닥...II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8. 1. 22. 12:54

서대문구 중림동

with

Planar T* 50mm/F1.4


이틀 연속으로 눈이오네요.

쌓이진 않고...-_-+


  1. annie [2008.01.22 17:2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첫번째 사진은 무슨 드라마 세트장 같애요.
    눈이 오고...이런 막샷이라도 할수있는 여유가 부러워요

  2. 와이캣 [2008.01.22 19:20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4시쯤 한국 도착했는데 눈은 그쳐 있더라구요. 근데 왜 이리 추운지;;;

  3. Marantz™ [2008.01.22 19:2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annie 님 // 음... 철거직전의 건물들 사이입니다. 날잡아서 저쪽을 싹 다 담고 싶어요.

    와이캣님 // 아~ 출장 또는 여행 갔다 오셨군요. 부러워요. @.@

  4. 아우라ny [2008.01.23 05:05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직도 저런동네가 있네요..
    철거되기 전에 사진 찍어 보여주세요..^^
    근데 어릴적 기억 속에 이웃 동네는 다 저 비슷했는데 말이지요..

  5. Marantz™ [2008.01.23 12:44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우라님 // 예, 이제 곧 없어질 풍경이니 담아놓아야 겠지요. 조만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.

은행나무 그리고 친구들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7. 10. 31. 23:31

서울 정동

with

Planar T* 50mm/F1.4


  1. 주연 [2007.10.31 23:44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기는 아직 은행나무에 물이 들지 않았는데~
    서울은 벌써 들었네요~^^

  2. 아우라ny [2007.11.01 03:16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흐 저 노랑색...이동네 노란 잎들은 벌써 거반 다 떨어져서 섭섭한데...역시 은행잎이 이뻐요...
    딱 저런 노랑색 스웨터 사고 싶은데 안찾아져요..ㅎㅎ

  3. annie [2007.11.01 12:0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맞아요...이 맘때 은행이 저렇게 이쁘죠. 저 노랑...^^

  4. 허주사우르스 [2007.11.02 12:09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긴 은행나무가 흔하지가 않은데 오랜만에 보니깐 반갑네요~

  5. 하늘보기 [2007.11.02 16:05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번주 일욜에 저두 드뎌..단풍을 보러가는~~ 오예~~

    음.....저번에 이야기하던건 어떻게 됐어요? 궁금궁금..+-+

  6. Marantz™ [2007.11.05 13:09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주연님 // 아직이에요? 하긴 아직 낙엽 사진을 올리시기 전이시네요.

    아우라님 // 뉴욕에 은행나무 심기 운동을 한번 벌여 보심이!!! (아자 전에 백인들이 은행 열매 냄새를 아주 싫어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 같습니다.)

    annie님 // 위 덧글에도 달았지만 그만큼 냄새도 참... 자연의 내음이 마구 몰려와서요. ㅜ.ㅜ

    허주사우르스님 // 태고때 부터 함께 하셨던 식물인데... 그곳엔 없다니... 섭섭하시겠어요.

    하늘보기님 // 훗... 아직 별로 였다죠? 훗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