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어는 장착후 500Km 정도 주행하여야 제 성능이 나오고 그때부터 주관적인 느낌을 판단 할 수 있지만

우선 한국타이어 S1 노블1 과의 상대적인 비교를 하기 위해 기억이 바래지기 전에 포스팅을 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