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꽃'에 해당되는 글 9건

  1. [2007.10.19] Boutonniere (6)
  2. [2007.09.27] 부레옥잠 꽃 (8)
  3. [2007.09.24] 대화 (6)

Boutonniere

about Flowers Posted at 2007. 10. 19. 21:52
Boutonniere for Groom

with

EF 24-70mm/F2.8 L USM


오랜만이죠?

부토니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


  1. luna [2007.10.20 00:2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남다른 어머님의 솜씨~^^

  2. 아우라ny [2007.10.20 09:38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하나 배웠네요..부토니아라고 하는거요..ㅎㅎ..
    어쩜 꽃 색이 우유를 섞어 놓은 것 같은 분홍인지....

  3. annie [2007.10.21 09:04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배웠네요.
    그나저나 여기선 아이들 댄스 파티때도 저런 걸 하거든요.
    그래서 포멀하게 차려입은 아니들 보면 정말 무슨 약혼식쯤으로 보여요.
    참 이쁘더라구요.

  4. Marantz™ [2007.10.21 21:17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루나님 // 저중에 반은 동생이 한거에요. ^^;

    아우라님, annie 님 //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이 좋네요. 좀 더 도움이 많이 되시게끔 열심히 올려볼께요. ^^;

  5. Albireo [2007.10.22 15:5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꺄아~ 역시.... 아으~ 느므 이뻐여!!!
    간간히 부케 사진 보면서 이런 거 어때? 그러면 필곰한테서 "드레스나 정하고 살랑살랑 하시지?"라는 소리 듣고 있습니다.
    어머니 꽃값 많이 안드시게 사이즈 많이 줄여야요..
    오늘부터 피트니스 클럽으로 고고씽 입니다~

  6. 캬오아가 [2007.11.09 17:10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란대리님^^ 작약으로 자게검색해서 타고 왔습니다.
    피었으면 정말 예뻤겠는데요??
    꽃사진들 보면서 행복해졌어요 정말 예쁘네요~

부레옥잠 꽃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7. 9. 27. 23:15

부레옥잠

with

EF 24-70mm/F2.8 L USM, EF 70-200mm/F2.8 L USM


어머니께서 예전에 소재로 쓰실때 몇번 본 기억이 나는데...

오랜만에 만나서 담아 보았습니다. ^^;
  1. 주연 [2007.09.27 23:2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한번도 못 본 꽃인데 참 신기도 하여라..

  2. 아우라ny [2007.09.28 06:04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 이거 어항같은데 들어있는 거 본듯한데 꽃이 피는 거였네요...그것도 이렇게 이쁜걸로요..^^

  3. happy [2007.09.28 10:4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~~보라색...넘 이뻐요.

  4. Marantz™ [2007.09.28 10:53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주연님, 아우라님, Happy 님 // 시간내서 좀 더 크고 괜찮게 찍어와 볼게요. ^^;

  5. 하늘보기 [2007.09.28 14:20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옷.. 역쉬..저런건..땡겨서 찍어야하는군요...;;;
    내렌즈로는..택도없는...쿨럭..

  6. 허주사우르스 [2007.09.28 22:47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 위에 사진 아랫부분만 보면 모네 그림같아요 멋지다

  7. annie [2007.09.29 12:18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부레옥잠...이름도 남달라 ^^

  8. Marantz™ [2007.09.29 21:24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늘보기님 // 무거워도 바리 바리 싸들고 다녀야 하는 이유가 그거죠 뭐 ;ㅁ;

    허주사우르스님 // 제가 살짝 회화쪽으로는 무지해서... 모네 그림이 어떤지 잘 몰라요.;ㅁ; 어쨌든 감사합니다.

    annie 님 // 독특해서 잘 잊지 않게 되는 이름이지요. ^^;

대화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7. 9. 24. 21:34

꽃들의 대화

충남 예산 어느 국도 변

with

EF 24-70mm/F2.8 L USM


열심히 달리는 절 멈춰 서게한 녀석들이지요.

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하게 보여서...

O_o

시골 다녀온 사진과 몇일 돌아다닌 결과물들은... 좀 시간을 두고 한장~두장 포스팅하겠습니다.


  1. 주연 [2007.09.24 21:4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고이~ 이쁘오~^^

  2. 아우라ny [2007.09.25 06:01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목을 너무 잘 다신듯..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..^^..
    벌써 코스모스가 한창이네요...그리고 저 아는 분중에 진짜 이름이 해바라기인 분이 있다지요..ㅎㅎ

  3. Marantz™ [2007.09.25 19:08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주연님 // 고마워요. ^^;

    아우라님 // 에잉~ 쟤네들이 그렇게 서있었으니까 그런거죠. ^^; 예쁜 이름이네요. 제가 아는 분은 함.박꽃 님도 계십니다.

  4. happy [2007.09.26 11:1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해바라기는 왕언니쯤 되는듯 보여요.

  5. Marantz™ [2007.09.26 13:02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appy 님 // 예... 아주 큰 왕언니 처럼 보이지요. "얘들아!!!" 이러는 것 같아 보입니다. ^^;

  6. 와이캣 [2007.09.27 19:30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이 화사했음 더 좋았을걸 그랬어요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