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ieu 2008

Diary Posted at 2008. 12. 31. 01:01


2008년 개인적으로나 공식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.

이직에 나름 성공했고...

반려자가 될 사람을 만났으며...

시끄러운듯 해도 조용한 조카가 생겼고...

좋아하는 사람들과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것 같네요.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.

하루 남은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.

김동한 올림
  1. Albireo [2008.12.31 08:08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엄훠~ 안구정화!!!! @_@ 전 세번째 the Sand Cafe 사진이 좋아요!

  2. kyauo [2008.12.31 14:24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 이쁘네~ 이런거 보면 난 참 사진을 못찍나봐.

    • 魔과장 Marantz™ [2008.12.31 15:06 신고]  수정/삭제

      출사라는 거 따로 안가셔서 그렇죠 머,..
      게다가 완소 디뜨리 구입하시고 은찬이 때문에 주말 여행 이런거 못하시니...

      곧 은찬이 바람 쐬러 돌아다닐때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실 거 같아요~!

  3. Chuly [2009.01.02 01:09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........ 사진 멋집니다.. -_-)b
    저에겐 40D로도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게 아주 중요합니다!!
    근데 왜 내가 찍는건 다 이상하지........ 렌즈를 바꿔야... (퍽... 이놈의 장비병.. )

    • Albireo [2009.01.02 08:42 신고]  수정/삭제

      근데 즈희 오두막도 찍힌 사진들이 거의 다 발사진 수준이에요 ;;;
      450D에서 넘 업글을 심하게 했나 영~ 필곰이 적응을 못하는 거 같던데요 -_-;

  4. 쿨짹 [2009.01.06 04:17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멋진 사진이에요. ^^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.

  5. Lika~* [2009.01.06 08:16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왕~~~ 쫓아다니면서 사진좀 배우고 싶지 말입니다 ㅋ

  6. 밤동 [2015.09.09 14:29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.사진 좋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