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(門) 입니다.

Daily Pictures Posted at 2006. 3. 14. 22:00
 
오늘 지인분과 대화중에
 
제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.
 
맞는 말씀인거 같네요.
 
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닫힌 문들만 찍는 것 같습니다.
 
솔직히 말씀드리면 마음의 문을 닫은지 횟수로 4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.
 
왜 닫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만 많은데...
 
전 이렇게 되 묻습니다.
 
"두드려 보시거나 열라고 시도해 보셨나요?"
 
라고 말이죠...
 
 
 
사진이 많아 렌즈정보들과 간략한 설명만 드리겠습니다.
 
 
 
EF 24mm/F2.8
 
성동구 능동 어귀에서 발견한 미닫이 문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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