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정이 시집가던날...
Daily Pictures Posted at 2006. 9. 25. 09:36
하나뿐인 여동생을 시집 보냈네요.
예식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.
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
찾아주신 하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.
(--)(__)
예식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.
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
찾아주신 하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.
(--)(__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