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모르는 새에 결제 버튼 누르다.
결제 버튼을 누르면...
배송추적에 들어가는 것은 기본이지요.
주말이 겹쳐서 나흘이나 걸려 도착했습니다.
두근 두근...; 형체를 드러냅니다.
터져 나오는 동료들의 함성~!
이쁘다아~!
훗~!
전신 샷 한번~!
앞으로 할 동료들과 한 컷~!
혼자 조용히 뜯고 싶었는데...
뒤에서 빨리 뜯으라는 모 대리님의 압박 ㅡ.ㅜ
정체를 드러내고 밥먹이는 중
60여곡 집어 놓고...;
집에와서 친구들과 만나다.-_-;;
요새... 사진 찍는게 갑자기 귀찮아 졌는지...
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마구 대충 찍어 포스팅합니다.
하지만...;;;
셔플은 정말 맘에 드네요.
^________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