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게군, 은서 + 현서 아빠가 최근 2년간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집들이 초대를 했네요.

지랭님 커플과 저희 커플이 우선 답사(?)를 다녀왔습니다.

주부 만 4년차 제수씨 음식 솜씨와 성게군의 스테이크 굽는 솜씨에 반하고 왔네요.

이 가족도 얼른 추가해서 MT 가요~! MT~!

저녁 너무 잘먹었어요~! 주용군 + 은서 엄마~! ^^;

  1. 황모양 [2009.01.04 00:20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 잘하면 버스대절이 싸게 먹힐지도 (헉)

    저 초록색은 두릅같은데, 두릅에 베이컨을 말은듯? 아니면 망신인가효 ㅋ
    츄릅 맛나셨겠어요!

  2. 주용 [2009.01.04 01:42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초록색 쟤는 아스파라거스 입니다. 오늘따라 고기가 잘구워져 다행..^^

  3. kyauo [2009.01.04 18:01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~ 아내랑 억지로 갔으면 더 큰 일 났을지도.... 환자는 절식하며 참아야하는데...ㅋㅋ

  4. Albireo [2009.01.05 10:48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!!!!!!!!!! 정말 멋져요!!! 테팔을 사야 하나... -_-a

  5. aroa3 [2009.01.05 17:01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ㅠ.ㅠ
    속은 쓰리고 아픈데...
    아~ 스테키는 왤케 맛있게 보이는겨~ ㅠ.ㅠ
    비려님~ 테팔 사시면 초대를... -_-;;;

  6. Chuly [2009.01.07 00:47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먹을 거리 사진을 보면서도 질러야 할 것들을 만들어가시는 이 분들.. 대단.. -_-)b

  7. 황모양 [2009.01.07 22:21 신고]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역시 틀렸구나 흑흑
    요리 못하는거 또 티냈네 ㅠ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