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antz™ 2008. 3. 10. 01:01

2007년 봄

with

EOS 350D + EF 35mm/F2.0


우선 포스팅 갯수가 줄어들었음을 사과드리고 싶습니다.

이유는...

차근 차근 알려드리고 싶은 욕심과 변화에 큰 시간과 애정을 할애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.

게다가...

개인적으로 신상에 변화도 생겼고 직장을 옮기기도 했습니다.

더불어...

이 얼음집 공간에 대해 생각할 것도 있기 때문이지요.

모자란 실력에 적은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물들에 대해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 또한 큰 변명거리입니다.

이 다음 포스팅은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다섯번째 이야기로 시작토록 하겠습니다.

조바심 내시지 마시고 주인장의 욕심과 어리석음만을 탓해주시길 바랍니다.

종이왕관 주인장 올림.